주민 100명이 고른 연지동의 내일…자치사업 3건 확정
주민 100명이 고른 연지동의 내일…자치사업 3건 확정 정읍시 연지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월순)가 주민들의 한 표로 한여름밤 영화를 즐기고 이웃의 이불을 세탁하며 고추장을 나누는 2027년 자치사업 3건을 확정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28일 연지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지동 주민총회’를 열었다. 이학수 시장과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주민자치위원, 연지동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주민자치회는 올해 추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