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정부예산안 막판 총력전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 심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고정삼 경제부지사가 서울에 상주하며 핵심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이날 서울에서 기획예산처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과 간담을 갖고 문화·환경·에너지 분야 핵심사업 7건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은 정부예산안 심사가 사실상 마지막 조정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 마련됐다. 도는 정부예산안 확정…
전북자치도,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밀착대응’서울 상주반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확정을 앞두고 서울에 고정삼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도·시군 합동 상주반을 가동해 기획예산처 심의 막바지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기획예산처 예산실은 지난 3일부터 당정협의와 대통령실 보고 등을 위해 서울 반포 서울지방조달청 청사에서 3~4차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부처별 핵심 쟁점 보고와 잔여 쟁점 정리가 이어지는 이 시기는 정부예산안의 뼈대가 완성되는 단계다. 특히 8월…
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취임… 도민 체감 성장에 역량 집중
신임 고정삼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 취임… 도민 체감 성장에 역량 집중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 제22대 경제부지사에 고정삼 신임 경제부지사가 24일 취임했다. 고 부지사는 이날 도지사에게 부임을 신고한 뒤 간부공무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고 부지사는 “전북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도민이 ‘내 삶이 실제로 나아지고 있구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