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27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참여 고용주 모집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어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계절적, 한시적으로 인력이 필요한 수산업 분야에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9월 11일까지 2027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용주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법무부의 계절근로자 배정심사가 기존 연 2회에서 연 1회로 변경됨에 따라, 매년 상반기에 실시하던 고용주 모집을 전년도 하반기로 앞당긴 것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김 양식업 중심으로 운영해…
고흥군, 계절근로 관리 판을 바꾼다
4대 분야 15개 혁신대책 본격 가동… 전국 모범 관리체계 구축 도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2일 군청 우주홀에서 계절근로자 고용주와 계절근로 프로그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침해·무단이탈 고흥 제로(ZERO)’ 선포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가 서로 존중하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인권침해·임금체불·무단이탈 등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고흥군, 전국 최초 계절근로 ‘30일 골든타임 관리제’ 본격 시행
7·15·30일 단계별 현장점검… 인권침해·임금체불·무단이탈 제로 도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적응과 고용주와의 갈등 예방을 위해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계절근로자가 입국한 뒤 처음 30일이 사업장 적응에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근로자의 작업 미숙이나 생활 불편, 고용주의 계약 미준수 등 갈등 요인을 조기에 찾아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흥군, 계절근로 ‘인권침해·무단이탈 제로’에 도전한다
입국·출국 전 과정 책임관리… 우수 고용주와 성실근로자 ‘다시 연결제’ 시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무단이탈 예방을 위해 입국부터 출국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고흥 제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20일 남양면 귀농귀촌행복학교에서 필리핀 산레오나르도시 어업 분야 계절근로자 24명과 고용주를 대상으로 ‘2026 고흥형 계절근로 안심동행 출발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입국 환영이나 일회성 교육을…
농번기 인력난 해소 총력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 조사 무주군이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요 조사는 농번기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2027년도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에 토대가 될 전망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고 근로조건을 준수할 수 있는 농업경영체 경영주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농가) 수요조사 알림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농가) 수요조사 알림 가. 신청기간 : 2026. 8. 3.(월) ~ 8. 31.(월) 나. 신청대상 : 신청일 현재 완주군에 주소를 1년 이상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중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 다. 도입규모 : 경작 규모에 따라 5명 이내(신규 2명 이내) 라. 고용기간 : 2026. 12월 ~ 2027. 11월 마. 근로자 체류기간…
[농업기술]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조사 알림
사업목적 :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업 인력 부족 문제 해소 및 고용주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 신청기간 :2026. 7. 29.(수) ~ 8. 28. (금) 참여자격 – 고용주:아래 ①~③ 중 하나에 해당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①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상 무주군 소재 농지를 경작하는 경영주 ②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상 연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