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제로화’ 총력… 근로자·고용주 쌍방향 밀착 관리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 가동… 입국부터 출국까지 촘촘한 현장 점검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고강도 관리감독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입국 초기 적응을 돕고 인권침해 등 현장 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가동하고, 근로자뿐만 아니라 고용주를 대상으로 한 쌍방향 책임 교육을 대폭 강화했다.…
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의혹에 ‘특단 대책’ 가동
관리 주체·체류 자격 넘어 관내 모든 일터 내 인권침해 ‘무관용 원칙’ 천명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관내 어업 현장에서 발생한 외국인 비전문취업(E-9) 근로자에 대한 인권침해 의혹과 관련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관리 주체와 체류 자격을 불문하고 관내 모든 사업장의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한 특단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정부가 고용허가제(E-9)를 통해 관리·배치하는 상시 어업 근로자 사업장에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 시, 수확기 등 단기 집중적 일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도입 – 17개 농가에 베트남, 필리핀 등 총 35명 근로자 배정 예정 일손 부족 해소 및 안정적 정착 지원 – 4일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근로 조건·인권 보호 등 고용주 준수사항 교육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