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청 건의서 정부 제출
– 소상공인 경영 안정·지역경제 회복 위한 정부 차원 지원대책 마련 요청 여수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7일 정부에 여수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하고, 석유화학산업 장기 침체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건의서는 여수국가산업단지의 생산 감소와 투자 위축 등으로 지역 내 소비가 감소하고 음식점, 숙박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여수 노동계, 고용위기지역 지정 촉구 공동 건의문 정부 제출
– 한국노총·민주노총·플랜트건설노조 참여… 고용안정·지역경제 회복 위한 지원 요청 한국노총여수지역지부, 민주노총여수시지부, 전국플랜트건설노조여수지부는 지난 7일 정부에 여수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하고, 석유화학산업 장기 침체에 따른 고용 및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공동 건의문은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불황과 기업의 생산 축소·투자 감소, 플랜트 공사 물량 감소 등으로 노동자와…
민형배 시장, 고용노동부 장관에 여수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
민형배 시장, 고용노동부 장관에 여수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 노동부 현지실사서 석유화학 고용위기·지정 필요성 강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지난 4일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여수시 고용 안정을 위한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건의했다. 여수시는 석유화학산업의 글로벌 공급과잉과 중동 정세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현장 노동자를 중심으로 고용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 지역 상권 위축 등 서민경제 침체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고용위기지역’ 격상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 ‘고용위기지역’ 격상 추진– 고용위기지역 신청 지원 등 여수 석유화학산업 고용안정 총력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석유화학 산업 불황으로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여수시가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여수 석유화학 산업은 글로벌 공급과잉, 중동상황 등 어려움이 가중되며 현장 노동자를 중심으로 고용상황 악화는 물론, 지역상권 위축 등 서민경제 침체 우려가 깊어지는 실정이다. 특별시는 여수…
여수시, ‘고용위기지역’ 지정 신청… 석유화학 고용불안 대응 강화
– 고용감소·지역경제 위축 심화… 근로자·기업 지원 확대 총력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산업의 장기 불황에 따른 고용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고용노동부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석유화학산업의 경기 침체와 고용 여건 악화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돼 정부 지원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석유화학 대기업의 신규 투자와 유지보수 사업 감소, 일부 기업의 공장 가동 중단 등으로 일용근로자의 고용…
민형배 특별시장, 첫 간부회의서 ‘반도체 팹’ 속도·총력 강조
민형배 특별시장, 첫 간부회의서 ‘반도체 팹’ 속도·총력 강조– 3개 청사 균형 운영 일환으로 8일 동부청사에서 개최…유튜브로 생중계– 여수 고용위기지역 추진·국비 확보 전략·장마와 폭염 대응 등 민생 논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특별시 출범 이후 첫 간부회의를 열어, 대한민국 1호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과 반도체 산업 선도를 위해 속도감 있게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동부청사 나철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