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고소득 체납자 900명을 대상으로 급여압류 등 특별관리를 실시한 결과, 급여 2억1,600만원을 압류하고 이 가운데 1억4,900만원을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납세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액을 고의로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 58명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한 결과, 체납액 1억7,400만원을 징수하고 귀금속과 고급 시계, 가방 등…
김제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16일 ‘2026년 제2차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관련 부서장과 읍·면·동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체납 현황 및 발생 원인을 분석하며 향후 징수율 제고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출국금지, 명단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체납액 징수를 위해 어디든 간다
김제시는 납부의지가 없는 고액·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시·도 합동 광역징수반’을 가동해 가택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택수색은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지방세 체납액 5백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 중 김제시 밖에 거주해 그동한 현장 징수활동이 어려웠던 관외 체납자를 선정해 추진됐으며, 연초부터 집중 관리해 온 체납자 본인 및 가족의 보유 재산 현황 분석과 실거주지 추적을 통해 얻은 결과다.…
광양시,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전
– 7월 말까지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관리 및 강력한 체납처분 – –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 등 맞춤형 징수 병행 – 광양시가 성실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집중 징수 활동에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2026년 제1차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7월 말까지 지속 추진하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생계형…
군산시, 상반기 지방세 일제정리 마무리
군산시가 지난 3월 말부터 추진한 ‘상반기 지방세 일제정리기간’을 마무리하고 체납액 정리를 위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동안 체납자를 대상으로 독촉장 발송과 사회관계망서비스(카카오톡) 안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강력한 징수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납세 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체납자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