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처럼 겹겹이 쌓인 고분자 막에 통로를 냈더니…” GIST·화중과기대 국제공동연구팀, 분자가 빠르게 드나드는 다층 다공성 입자 구현
“양파처럼 겹겹이 쌓인 고분자 막에 통로를 냈더니…” GIST·화중과기대 국제공동연구팀, 분자가 빠르게 드나드는 다층 다공성 입자 구현 – 이은지 지스트-이노코어 연구단장이 이끈 한중 공동연구팀, 모든 막을 안팎으로 관통하는 기공 구조 구현… 요오드 흡착량 기존 다층 입자의 약 1.6배 – 5회 재사용 후에도 초기 흡착량의 81.6% 유지… 단계적 전달체·미세 반응기 설계에 활용 기대 – 국제학술지 《Nature…
끓이지 않고 원유 걸러내는 ‘분자 정유’ 시대 열렸다… 100년 묵은 정유 공정 패러다임 전환
– KAIST 고동연 교수팀 연구 성과, 상온에서 원유 거르는 차세대 분리막 개발 – 기존 ‘증류’ 공정 대비 에너지 31.6% 절감, 이산화탄소 배출량 37.6% 감축 효과 입증 – 산업계 난제였던 선택층 코팅 한계 극복,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 ‘네이처(Nature)’ 게재 【관련 국정과제】 27. 기초연구 생태계 조성과 과학기술 인재강국 실현 국내 연구진이 100여 년간 지속된 ‘끓여서 나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