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예덕리 고분군 사적 지정 기념행사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3~5세기 마한 문화의 변천사를 집약하고 있는 ‘함평 예덕리 고분군’의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지정을 기념해 뜻깊은 행사를 개최한다. 함평군은 23일 “‘함평 예덕리 고분군 사적 지정 기념행사’가 오는 29일 함평엑스포공원 주무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국가유산청에 의해 사적으로 지정된 예덕리 고분군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되새기고, 그 의미를 군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가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