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고부관아터 제3차 학술토론회 성료… 국가사적 지정 ‘초읽기’
정읍시, 고부관아터 제3차 학술토론회 성료… 국가사적 지정 ‘초읽기’ 정읍시가 고부관아터의 국가사적 지정 신청서를 내년 1월 국가유산청에 제출할 계획이다. 시는 4일 시청 구절초회의실에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과 함께 ‘고부관아터 사적 지정을 위한 제3차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인 고부관아터의 단계별 보존·정비·복원 계획도 확정했다. 이번 토론회는 앞서 진행한 두 차례 학술토론회와 현장 정밀 지표조사 성과를 종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