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완주군,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추석 전 9월 8일부터 지급, 지역경제 회복과 군민의 생활안정 기대 완주군이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까지 계속 거주하고 있는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권자를 대상으로 1인당 30만 원씩 지급한다.…
전주시, 착한가격업소 11개소 신규 모집
전주시, 착한가격업소 11개소 신규 모집 – 시, 오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11개소 신규 모집, 8월 중 선정 예정 – 선정 업소에는 종량제봉투와 지역화폐 등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추진 ○ 전주시가 고물가시대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업소’를 찾아 지원하기로 했다. ○ 시는 오는 31일까지 경기침체 및 고물가 지속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정읍 축산농가 경영난 던다…하반기 사료구매자금 수요조사
정읍 축산농가 경영난 던다…하반기 사료구매자금 수요조사 정읍시는 고물가와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사료구매자금은 농가가 사료를 현금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사업비 전액을 융자로 지원하는 정책자금이다. 금리는 연 1.8%이며,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하는 조건이다. 지원 자금은 새로 구입하는 사료 대금뿐만 아니라 기존 외상…
나주시, 2026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2개소 신규 모집
7월 20~31일 접수…외식, 이미용,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 대상 고물가 시대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게’가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2개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나주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준비 본격화…추석 전 지급 목표
추경 예산 확정 후 지급 절차 착수,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역 소비 촉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지급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주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장흥군, 10일부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추진
– 고유가·고물가 속 군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총력 장흥군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정남진장흥토요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요 시장 내 지정된 점포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액은 1인당 최대 2만 원으로,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정읍시, 고물가 시대 서민 부담 덜 ‘착한가격업소’ 6곳 추가 지정
정읍시, 고물가 시대 서민 부담 덜 ‘착한가격업소’ 6곳 추가 지정 정읍시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가중되는 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달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 6곳을 신규 지정해 총 37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시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개인 서비스를 지역 평균보다 저렴하게 제공하는 곳이다. 시는 위생과 청결 상태,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