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은둔 주민 일상 회복 돕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고립·은둔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제철요리교실 및 건강체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이유로 외부와의 교류가 단절되거나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건강관리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3일 시작된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자비신행회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