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농업인 안전지킴이’ 폭염 현장 대응 강화
보성군, ‘농업인 안전지킴이’ 폭염 현장 대응 강화 14명 전담 인력, 160회 현장 방문 2,500명 온열질환 예방 지원 보성군은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농업인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안전지킴이는 온열질환 예방요원 12명과 농업인 안전리더 2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6월 15일부터 주 2회 마을회관과 경로당, 논·밭, 비닐하우스…
화순군, 폭염경보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총력
화순군, 폭염경보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총력– 낮시간 농작업 중단·충분한 휴식으로 안전한 영농활동 당부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8월 1일 오후 1시를 기해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해 폭염 시간대 농작업 자제와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화순군에서는 지난 5월 17일, 7월 26일과 27일, 8월…
보성군, 폭염중대경보 3일째 … 폭염·가뭄 대응 총력
보성군, 폭염중대경보 3일째 … 폭염·가뭄 대응 총력 취약계층 밀착 관리부터 농업용수 확보까지 … 현장 중심 대응 강화 보성군은 폭염중대경보가 3일 연속 발령되고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3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폭염중대경보 및 가뭄 대책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본청 실·과·소장과 12개 읍·면장이 참석했다.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분야별 피해 우려 상황을 공유하고,…
부안군, 농촌 의료 공백 해소 농촌왕진버스 운영
부안군, 농촌 의료 공백 해소 농촌왕진버스 운영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16일 계화종합복지센터에서 계화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해 두 번째 농촌왕진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과 고령 농업인 등을 직접 찾아가 양·한방 진료, 치과·안과 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부안군은 올해 총 1억 6,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관내 농협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군,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비 지원
순창군이 고령 영세농업인의 농업 경영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대행비의 일부를 지원해 고령 농업인의 농업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영농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순창군은 총사업비 1억 5천만원이 투입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순창군에 12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70세 이상(1955년생)…
정읍시, 고령 농업인 폭염 피해 막는다… 예방요원 18명 현장 투입
정읍시, 고령 농업인 폭염 피해 막는다… 예방요원 18명 현장 투입 정읍시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고령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온열질환 예방요원 18명을 현장에 투입한다. 농업 분야 온열질환 사망자 대부분이 70대 이상 고령층인 만큼, 마을 단위 현장 밀착 안전 관리로 사고를 사전에 막겠다는 취지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와 시비를 합쳐 총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