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옴천면에 전한 따뜻한 하루, 제112회 희망나눔 성료
12개 기관‧단체 참여, 주민 맞춤형 건강‧생활서비스로 온기 나눠 강진군이 옴천면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건강·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112회 희망나눔사업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옴천면 주민자치회와 발전협의회, 노인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단체의 협조로 마련됐다. 12개 기관·단체와 40여 명의 희망나눔사업단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장에서는 물리치료, 한방치료,…
완주군, 어르신 스포츠강좌 공모 선정 3년간 3억 투입
완주군, 어르신 스포츠강좌 공모 선정 3년간 3억 투입 국비 확보… 탁구‧택견‧풋살 등 생활체육 참여 확대 완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연간 1억 원씩 3년간 총 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완주군은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고령인구 증가에 발맞춰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어르신들의…
목포시치매안심센터, 하당권‘목포기독병원’협력의사 위촉
– 9월부터 목포기독병원 협력의사 신규 위촉…치매 진단검사 접근성 향상 – 세안종합병원·목포시의료원 포함 총 3개 협력의료기관 체계 구축 목포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진단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부터 목포기독병원 소속 협력의사 1명을 신규 위촉하고, 치매 협력의사를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그동안 세안종합병원과 목포시의료원 협력의사를 통해 치매 진단검사를 지원해 온 치매안심센터는 하당권에 위치한…
강진군-우체국 통합돌봄 하나로 묶은 전국 최초 모델
도시락 배달·안부 확인·위기징후 회신 등 연계 획기적 강진원 군수 “노인 안부 살피는 강진형 돌봄 시스템”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사업은 우체국의 촘촘한 집배망과 강진군 통합돌봄 체계가 만나 만들어낸 전국 최초의 시도”라며 “도시락 하나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 생활 변화를 함께 살피는 새로운 농촌형 돌봄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강진군이 전국 최초로 우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