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봉 전북대 총장,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 수상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전주고·북중 총동창회가 수여하는 ‘전고를 빛낸 사람들 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9월 5일 오후 2시 전주고등학교 개교 107주년 기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이 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모교의 명예와 위상을 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양 총장은 전북대 교수로 30년간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 대학 행정 전반에서 지역 고등교육 발전을 이끌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