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읍, 초복 맞아 청·중장년 1인 가구에 치킨 전달
– 따뜻한 한 끼와 안부 확인으로 고독·고립 예방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무안읍은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이 큰 청·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치킨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이웃온 안부살핌’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청·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망운면, 고독·고립 예방 ‘영양채움 활력채움 사업’ 추진
– 고독·고립 위험 청·중장년 가구에 영양식 전달하며 안부 확인 – 무안군 망운면은 16일 청·중장년층 고독·고립 위기세대에 두유와 제철과일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해당 사업은 고독·고립 위험 대상자 12명을 대상으로 매월 1회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두유 등 영양식을 전달하며 결식 생활실태와 위험 징후를 지속적으로 살피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방문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주거 환경과 건강…
곡성군, 고독고립 예방‘혼자가 아닌 우리’ 돌봄 안전망 강화!
전남 곡성군은 ‘혼자가 아닌 우리’를 슬로건으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건강 악화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돌봄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중앙 위기정보를 활용해 올해 1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1차 조사,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차 조사를 추진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주민 70여 명을 발굴했으며,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