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이웃 안부살피는 ‘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운영
해남군 이웃 안부살피는‘우리동네 복지보안관’운영 고독·고립 위험가구 안부확인, 주민참여형 복지안전망 구축 해남군이 복지사각지대와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우리동네 복지보안관 시시콜콜’을 운영한다. 우리동네 복지보안관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이장, 부녀회장 등 주민이 복지보안관으로 참여해 일상생활 속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읍·면 복지담당자에게 연결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안전망 사업이다. 특히…
순천시,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 비대면·방문 조사 및 고독·고립 위험 가구 발굴도 함께 추진-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주민등록 통계의 정확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일부터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 7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가 진행되며, 11월 9일까지 이·통장 및 공무원 방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올해 방문 조사의 어려움을 낮추고 참여율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비대면 조사…
‘순천시?한국전력-(재)행복커넥트’ ?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
– AI 생활데이터 분석 기반 위기가구 현장출동 체계 구축 – 순천시는 지난 24일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순천지사,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와 고독・고립가구 위기 대응 강화를 위한 「AI 안부든든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5월 말 기준 순천시 1인가구는 전년 대비 751가구 증가한 51,422가구로, 순천시 전체 가구의 40%에 달한다. 이처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AI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