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자산서원·엄다리 제동고분 시지정문화유산 지정 예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의 자산서원과 엄다리 제동고분이 역사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시지정문화유산(기념물) 지정 예고 대상에 올랐다. 함평군은 27일 “함평 자산서원과 엄다리 제동고분이 지난 23일 시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 자산서원과 엄다리 제동고분은 각각 조선시대 호남 사림 문화와 영산강 유역 고대문화의 특징을 보여주는 역사문화 자원으로, 함평의 다양한 역사적 층위를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다. 함평 자산서원은 조선 중기 호남…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진안역사박물관, 휴게소에서 만나는 진안의 역사문화 전시 개최 = 8월 13일까지 김제휴게소에서 ‘박물관 in 휴게소’ 전시 열어 = 진안역사박물관이 7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새만금고속도로 김제휴게소(새만금방향) 2층 전망대 전시공간에서 진안의 역사문화를 소개하는 「진안고원과 마이산을 품은 진안의 이야기, 길 위에서 만나다」 전시를 개최한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사)전북박물관미술관협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