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노동자 20명 입국
– 무화과·가을무 농가 17곳 배치, 하반기 농촌 일손 보탠다 – 하반기 무화과 수확철을 앞두고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노동자 20명이 영암에 입국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 영암군은 지난 7일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노동자 20명을 무화과와 가을무 등을 재배하는 지역 농가 17곳에 배치했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노동자들은 지난해 6월 영암군과 협약을 체결한 캄보디아 깜뽕스프주와 따께우주 출신으로, 본국에서 1년 이상…
전남광주특별시, 농축산 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온 힘
전남광주특별시, 농축산 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온 힘– 시군 영상회의…농업용수 확보·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등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시군 농축산 분야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열어 농업용수 확보, 계절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등 폭염과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회의에서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공급 ▲외국인 계절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식량작물 및 원예·특작…
무안군, 계절노동자 현장 외국인등록 호응
– 법무부와 협력해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 제공 – 무안군이 계절노동자 대상 현장 외국인등록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계절노동자로 입국한 외국인은 90일이 지나기 전에 법무부 출입국기관을 방문해 외국인등록을 마쳐야 한다. 상반기에 입국한 계절노동자의 등록은 6월부터 7월 장마철에 집중되는데, 관할구역이 7개 지역인 목포출장소를 직접 방문할 경우 많은 시간이 소요되거나 당일 등록을 마치지 못하는 경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