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임실군, 내년 재교육형 계약학과 만든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가 임실군(군수 한득수)과 손잡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농생명 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전북대는 10월 13일 오후 3시 임실군과 ‘(가칭)농생명융합학과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체계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역량과 지역의 산업 기반을 연계해 농생명 분야에 필요한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산업의 지속적인…
전북도·전북대·현대차, 지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속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대학교·현대자동차와 맺은 핵심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지난달 20일 전북대학교, 현대자동차 주식회사와 체결한 「지역 성장엔진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에 대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앞선 협약에는 ▲지역 성장엔진 분야 교육과정 개발·운영 ▲산업수요 기반 계약학과 설치·운영 협력 ▲산학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기술협력 포럼 운영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