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임 대변인에 배미경 대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신임 대변인에 배미경(53) ㈜더킹핀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 중심의 정책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대변인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지정하고 지난 8월 초 공개모집 공고를 했다.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5명이 응모했다. 통합특별시는 선발시험위원회 면접시험과 인사위원회 심사 등 공정하고 엄격한 검증 절차를 거쳐 선발했다. 대변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시정 홍보 종합계획과 정책 메시지·대외 홍보전략 수립,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