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상업계고 인재들, 광주서 실력 겨룬다
도내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광주에서 전국의 학생들과 실력을 겨룬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오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도내 8개교 학생 104명이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들이 기량을 겨루며, 직업교육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다. 대회는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을 비롯해…
전북교육청, 제23회 전북상업경진대회 11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전주여자상업고등학교와 완산여자고등학교에서‘제23회 전북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도내 9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학생 250여 명과 지도교사, 집행위원 등 총 330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회계실무, 창업실무, 비즈니스 영어, ERP, 호텔식음료서비스실무 등 10개의 경진종목과 경제골든벨, 창업동아리엑스포 등 2개 경연종목으로 운영됐다. 이번 대회 각 종목별 입상자들은 오는 8월 광주에서 열리는 제1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