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이달 말일부터 ‘대구획 경지정리사업’ 재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농작물 수확기를 고려해 일시 중지했던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을 이달 말일부터 재개한다.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농경지의 용·배수로를 정비하고 농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시비 136억 원을 확보한 장성군은 군비 22억 원 포함 총사업비 159억 원을 투입해 6개 지구, 총연장 35.3㎞ 규모로 사업을 시행한다. 현재 △삼서 소룡지구 △황룡 맥호지구 △북하 성암지구 △서삼 금계지구 △북이 조양지구에선 공사를 진행 중이고,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