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 “대한민국에 필요한 건 청렴”
광산구서 청렴콘서트 “신뢰 무너지는 건 잠깐, 청렴 삶이 부패 삶보다 이익”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이 광산구 공직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한 것은 청렴”이라며 청렴한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산구는 3일 광산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문형배 전 권한대행을 초청해 ‘청렴콘서트’를 열었다. ‘청렴문화 확산 집중기간(8월 24일~10월 16일)’ 프로그램의 하나로, 공직자로서 추구해야 할 원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