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동면 관내 기업·농가 현장 찾아 애로사항 청취
관내 제조업체․청년기업·원예농가 등 방문, 소통행정 지속 추진 강진군 군동면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관내 제조업체와 청년기업, 원예·화훼농가 등 주요 사업장 12개소를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과 농업인의 경영 여건을 살피고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군 관련 부서에 전달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하거나 가업을 이어받아 제조업을 운영하는 청년기업의 어려움을 집중적으로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