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부터 의료법인까지, 중소기업 지원의 문 넓어진다 –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 국무회의 의결 –
– 마을기업·자활기업·의료법인을 중소기업자 범위에 포함하여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사각지대 해소 – 지역·취약계층의 경제활동 기반 강화, 지방 중소병원의 경영 여건 개선 기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마을기업, 자활기업 및 의료법인을 중소기업자의 범위에 포함하는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이 9월 22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군동면 관내 기업·농가 현장 찾아 애로사항 청취
관내 제조업체․청년기업·원예농가 등 방문, 소통행정 지속 추진 강진군 군동면이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관내 제조업체와 청년기업, 원예·화훼농가 등 주요 사업장 12개소를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과 농업인의 경영 여건을 살피고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군 관련 부서에 전달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하거나 가업을 이어받아 제조업을 운영하는 청년기업의 어려움을 집중적으로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