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14년 연속 수상 쾌거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13년 첫 대회부터 올해까지 14년 연속 수상 경영체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정읍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한영석의 발효연구소가 최고상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활용 실적, 매출·고용 성과, 사업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등을…
정읍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1인 경영체 60만 원
정읍 농민 공익수당 추석 전 지급…1인 경영체 60만 원 정읍시가 ‘2026년 전북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농민 공익수당)’ 지급 대상자를 9월 중 확정하고 추석 전에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물가 상승과 이어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에게 명절 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역할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품평회를 통한 입점‧매출 성과 잇는다” 전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품 판로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유통업계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도는 지난 4일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에서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대상으로‘2026 농촌융복합산업 제품발굴 2차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품의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유통채널 입점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품평회에는 도내 27개 인증경영체가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