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홍보대사 조승환, 얼음 위 맨발 서있기 5시간 45분 세계 신기록 경신
휴머노이드 로봇과 이색 대결… 기후위기 심각성 알리는 환경 퍼포먼스 고흥군(군수 공영민) 홍보대사이자 환경운동가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얼음 위에서 맨발로 오래 서 있기 도전에 나서 5시간 45분을 기록하며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여주시 신륵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인간 대 휴머노이드 로봇’의 얼음 위 맨발 오래 버티기 대결이 펼쳐졌다. 현장에는 수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