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기록적 폭염·가뭄 속 주요 도로변 코스모스 등 꽃길 비상급수 총력
김제시는 최근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 속에서 주요 코스모스 꽃길 및 단야의 지평선 꽃정원 등을 지키기 위해 비상 급수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김제 지역은 최고기온이 36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지속되는 반면 강수량이 극히 부족해 주요 도로변 코스모스 등 경관 작물들이 생육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