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용전어린이공원 ‘새단장’… 쉼과 놀이 더해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노후화된 용전어린이공원 재단장 사업을 완료하고, 주민들을 위한 휴식·놀이공간으로 탈바꿈했다고 27일 밝혔다. 용전동 132-3번지에 위치한 용전어린이공원은 1,396㎡ 규모로, 지난 정비 이후 13년이 지나 시설이 노후화되고 수목이 과도하게 자라는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시비를 포함한 총 4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물을 철거하고 수목을 정비했으며, ▲족욕장·세족대 ▲조합놀이대…
여수세계섬박람회장, 밤에도 빛나는 실외정원으로
– 수목·산책로 따라 빛 더해… 낮과는 또 다른 정원의 매력 선보여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장 내 실외정원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낮과는 또 다른 정원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야간조명 연출은 실외정원의 수목과 초화류, 산책로 등 기존 정원경관을 살리면서 밤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요 수목에는 투사조명을 활용해 나무의 수형과…
낮에는 수국, 밤에는 조명…한국가요촌 달하 ‘새 볼거리’
낮에는 수국, 밤에는 조명…한국가요촌 달하 ‘새 볼거리’ 정읍시가 한국가요촌 달하에 수국정원과 야간 경관조명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산책 공간을 제공한다. 최근 가요전시관을 새롭게 단장해 운영에 들어간 한국가요촌 달하에는 다양한 품종의 원예수국과 목수국으로 꾸민 정원이 조성됐다. 현재 목수국이 탐스러운 꽃을 활짝 피우면서 정원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하얀 꽃송이는 방문객들에게 여름의 정취를 느끼며 여유롭게…
목포시,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 완료…시범 운영 돌입
– 최신 LED 조명·다채로운 연출 기법 적용…야간관광 명소 기대 목포시는 노후화된 목포대교 경관조명 시설을 개선하는 ‘목포대교 경관조명 특화사업’을 마무리하고,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두 달간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경관조명을 최신 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다양한 연출 기법을 적용해 목포대교를 새로운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조명의 밝기와…
‘봄, 봄, 봄’ 제4회 고창 벚꽃축제 오늘(3일) 개막
제4회 고창 벚꽃축제 ‘봄, 봄, 봄’이 3일 석정지구 벚꽃 명소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벚꽃길 걷기 행사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