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지적재조사 경계확정을 위한 제1회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9월 30일 김제시청 2층 상황실에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지구인 만경1·2지구 외 4개 지구(백구 부용·동서월지구, 요촌7지구, 신풍동 역촌지구) 3,260필지의 경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계결정위원회는 천무환 위원장(전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주재로 법률전문가, 사업지구 읍·면·동장, 토지소유자 대표,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추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