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공모 앞두고 사전컨설팅 실시
– 산업단지공단 사업컨설팅으로 공모 경쟁력 강화 – 곡성군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의 사전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며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곡성군은 청년 근로자의 근무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모 공고 이전부터 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왔다. 올해 1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한 이후…
곡성군,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공모 선정 위해 총력
– 관계기관과 공모 추진사항 공유하며 공모 준비 박차 – 곡성군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추진하는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며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겸면농공단지는 2000년 조성돼 현재 10개 업체(근로자 135명)가 입주해 있으며, 철강구조물 제작(용접) 등을 주력으로 하는 농공단지로,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편의·복지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곡성군,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공모 대비 사업계획 구체화
– 벤치마킹·협의회 회의 통해 공간 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 구체화 –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추진 예정인 ‘겸면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 공모를 앞두고 사업계획을 구체화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청년문화센터 조성사업은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내 부족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청년 근로자의 근무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곡성군은 겸면농공단지 근로자들이 일터 가까이에서 휴식과 문화 활동을 누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