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착한가격업소서 나주사랑카드 쓰면 5% 추가 캐시백
시민 가계 부담 덜고 소상공인 매출·지역 내 소비 활성화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착한가격업소에서 나주사랑카드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12월 20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32개소)에서 나주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