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2025년 지적재조사 대상 7개 지구 경계 확정 ‘초읽기’
보성군, 2025년 지적재조사 대상 7개 지구 경계 확정 ‘초읽기’ 1,838필지 경계결정 마무리 … 소유자 60일 이의신청 기간 돌입 보성군은 21일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인 조성·노동·회천면 일대 7개 지구, 1,838필지의 경계결정을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군은 노동면 금호1·2지구, 조성면 우천1·2지구, 회천면 군농1지구 등 5개 지구의 경계결정을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7월 경계결정을 마친 조성면 귀산1지구와 노동면 거석1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