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공직자,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750세대 안부 살펴
– 독거 어르신·기초생활수급자 등 1대1 결연 가구 방문·안부 확인 – 영암군 공직자들이 추석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750세대의 안부를 살폈다. 영암군은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와 취약계층을 1대1로 연결해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건강과 생활 상태 등을 확인하는 ‘취약계층 1대1 안부살피기’를 진행했다. 안부살피기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224명, 독거노인 및 노인부부 336세대, 장애인 11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