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부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비상대처계획 수립(EAP) 부분 격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가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격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비상대처계획(EAP)’ 우수사례 공모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내·외부 전문가 등 구성 심사위원(9명) 평가)를 거쳐 최종선정 됐다. 이로서 군은 28년 이후 신규사업 투자·우선순위 가점(5점)이 부여된다. 부안군은 변산면 격포리 788-12번지…
부안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속도’ 벌목작업 공정 본격화
부안영상테마파크, 소음·통신장애 대비 6월 1일~12일 임시 휴관 부안군은 착공 초기 실시한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데 이어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 총 1221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6일 골프장 조성을 위한 부지 정비 과정에서 벌목작업이 시작되며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