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제27회 건축문화제 개막… 미래 건축문화 방향 모색
전북자치도, 제27회 건축문화제 개막… 미래 건축문화 방향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제27회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제’개막식을 개최하고, 오는 24일까지 우수 건축작품 전시와 다양한 도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문화제는‘지속 가능한 내일을 짓다’를 대주제로,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과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 건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우수 건축작품 전시와 체험…
아르코예술기록원 '프랑코 만쿠조 구술채록' 한-이탈리아 문화교류 대표적 사례로 조명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아르코’) 아르코예술기록원의 ‘프랑코 만쿠조(Franco Mancuso) 구술채록집’이 지난 11일(금) 오후 5시 주한이탈리아대사관 북토크 <이탈리아? 책! – 한국인이 만난 이탈리아> 행사에서 양국 간 문화교류의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의 <이탈리아? 책! – 한국인이 만난 이탈리아>는 한국인 저자가 직접 이탈리아 문화를 소개하는 북토크…
광주건축상에 국립광주박물관 도자문화관·코테·이음재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대한건축사협회 광주건축사회는 ‘제30회 광주건축상’ 수상작 6점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최우수작에는 ▲사회공공부문 ‘국립광주박물관 도자문화관’ ▲비주거부문 ‘코테(COTE)’ ▲주거부문 ‘이음재’가 이름을 올렸다. 우수작으로는 ▲사회공공부문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 ▲비주거부문 ‘광주기독병원 카딩턴라파 기념관’ ▲주거부문 ‘모서리 벽돌집’ 총 3점이 뽑혔다. 이번 공모에는 최근 10년 이내 사용승인을 받은 작품 12점이…
제2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4개 선정
제2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4개 선정 대전시는 도시미관 향상과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 4개소를 ‘2026년 제2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1989년 첫 시상 이후 이어져 온 대전시 건축상은 매년 우수 건축물을 선정·시상하며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이끌어 온 대전시의 대표적인 건축 시상 제도다. 역대 수상작은 지역 건축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