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관 합동 건설품질혁신 광주→전남으로 확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종합건설본부는 ‘민관 합동 건설공사 품질혁신기획단’의 운영을 통해 건설품질 전문인력 148명을 배출하는 등 건설품질 혁신의 성과를 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4년부터 민간 전문가 주도의 품질혁신기획단을 운영하며 건설공사 품질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기술·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획단은 석·박사와 기술사 등 토목·건축 분야의 품질·안전·시공 전문가, 시민 등 56명으로 구성됐다. 기획단은 자문에 그치지 않고 광주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