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전주시 첫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열려
민선9기 전주시 첫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 열려 – 대한전문건설협회·전주시 건축사회와 지역건설산업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 논의 ○ 전주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 시는 30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지역 건축사회(회장 박광성)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 이번 간담회는 장재영 건설안전국장을…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하도급 공사 금액 70% 이상 지역업체…5,200억 원 경제효과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올해 상반기 착공한 연면적 5,000㎡ 이상 공동주택·의료시설 등 건축 사업의 시공사인 GS건설㈜, 활림건설㈜, ㈜한창종합건설, ㈜태한건설과 6개 건설협회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