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국토부, 지역 건설산업 활로 모색… 제도개선 협력 강화
전북도-국토부, 지역 건설산업 활로 모색… 제도개선 협력 강화 이미지(2) 전북도-국토부, 지역 건설산업 활로 모색… 제도개선 협력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와 국토교통부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활로를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지난 30일 전북자치도청에서 국토교통부(김기용 건설정책과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 기관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안전한 상수도 공사 함께 만든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안전한 상수도 공사 함께 만든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본부 소회의실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윤태연 회장, 이형우 수석부회장, 이진영 상수도분과위원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상수도 분야 건설산업 활성화와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세종·계룡 지역에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공사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가 없는 공사를 추진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 미래인재 키운다
– 특성화고 단계부터 현장 중심 교육으로 청년 건설기능인력 양성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는 특성화고 연계 훈련생들의 건설업 이해를 높이고 또래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건설 특성화고 또래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최근 건설 현장은 기능인력의 고령화와 청년층의 건설업 기피로 미래 인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AI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는 환경에서도 건설 현장은 사람의 손끝 기술과…
여수시, 공공발주사업 하도급 목표관리제 본격 추진
– 지역업체 참여 상생 기반 마련,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기대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및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공공발주사업 하도급 목표관리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도는 시가 발주하는 공공발주사업에 원도급업체의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를 적극 권장하고, 지역 자재·장비·인력 등의 활용을 확대해 공공발주사업에 투입되는 재원이 지역경제로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시는 사업 추진단계에서부터…
전주시, 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업체 참여 이끌어
전주시, 재개발사업 핵심 공정에 지역업체 참여 이끌어 – 진북동 동양아파트 인근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지역업체 철근콘크리트공사 참여 확정 ○ 전주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 관내 주택재개발 사업에서 핵심 공정인 철근콘크리트 공사 하도급사로 지역 전문건설업체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 해당 공사는 덕진구 진북동에서 진행 중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로 10개동, 지상 20층, 654세대 규모의…
전북자치도, 2분기 ‘자랑스러운 혁신 주인공’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2분기 ‘노사가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혁신 주인공’으로 건설교통국 건설정책과 오경석 주무관과 농생명축산산업국 농식품산업과 정희수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분기 주제는 적극행정을 통한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 창출에 기여한 ‘선구자 주인공’이다. 오경석 주무관은 계절별 안전점검과 맞춤형 컨설팅·교육을 추진해 올해 5월 기준 도내 건설현장 사고 발생 건수를 전년 동기 대비 49%(88건→4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