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건설기술 공유로 지역건설산업 도약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건설 분야 공무원, 교수, 학회 회원, 학생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건설산업기술 연찬회’를 지난 30일까지 이틀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고 건설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했다. 대한토목학회 광주·전남지회가 주관한 이번 연찬회는 지역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준홍 연세대학교 교수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국가인프라 대전환’을 주제로 초청 강연을 진행하며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