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부서 경계 허물고 지역건설산업 살리기 총력
전주시, 부서 경계 허물고 지역건설산업 살리기 총력 – 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전 부서 공동과제로 정하고 전 부서 협업 강화 – 대형 건설 현장 도내 지역업체와 협력 확대, 전북지역 상생·협력도 추진 ○ 고금리 기조 장기화와 건설 자재비 상승으로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주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특정 부서만의 업무가 아닌 전 부서의 공동 과제로 삼아 지역업체 참여…
완주군, 공공기관 방문 “지역 건설업체 활용” 요청
완주군, 공공기관 방문 “지역 건설업체 활용” 요청 한국식품연구원, 국립농업과학원, 우석대 등 방문 완주군이 장기적인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활력 회복을 위해 관내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완주군은 최근 관내 주요 공공기관을 방문해 각종 시설공사 및 유지보수공사 시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자재·장비·인력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플랜트건설노조, 임·단협 첫 무분규 타결
– 4개월간 11차례 교섭 ‘역대 최단기간 합의’…노사 상생 뜻 모아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3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전남동부경남서부지부와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분규 없이 타결하고 합의서 조인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임금 및 단체교섭은 지난 4월 13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 총 11차례 진행됐으며, 8월 8일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