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동 복지만두레, 취약계층 안부살핌과 밑반찬 나눔
오류동 복지만두레, 취약계층 안부살핌과 밑반찬 나눔 –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70세대에 정성 가득한 제육볶음·열무김치 등 전달 –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8일, 오류동 복지만두레(회장 오선영)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70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결식을 예방하고 안부를 꼼꼼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원한 이불에 담은 이웃사랑”…함평군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어르신 여름나기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여름철 폭염과 무더위로 여름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여름 이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함평군은 “지난 9일 신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여름 이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눔문화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함평군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쿨(Cool)한 여름 이불’ 전달
전남 함평군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승이·심기천)가 여름철 폭염과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 이불을 지원하며 선한 영향력 전파에 나섰다. 함평군은 2일 “이날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독거노인, 저소득층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쿨(Cool)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열악한 주거 환경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