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행’ 줄이는 광산구 예방형 돌봄, 100세 시대 정책 주목
AI 기반 사회적처방 건강관리소, 초고령사회 통합 돌봄 모범 사례 꼽혀 의료 비용 절감‧삶의 질 향상 지역 건강관리 체계 전환 가능성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가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예방 중심 통합 돌봄의 선도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수완‧우산‧송정 총 3대 권역에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를 구축,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