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마을 이끌 ‘건강활동가’ 19명 양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최근 동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1기 동명건강활동가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건강활동가 19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지역의 건강문제를 스스로 살펴보고, 생활 속 건강활동을 직접 제안하고 실천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관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건강생활지원센터와 건강활동가의 역할 ▲마을 건강리더십 ▲바르게 걷기 및 영양관리 ▲주민 주도 건강한 마을 만들기 ▲생활 속…
‘병원행’ 줄이는 광산구 예방형 돌봄, 100세 시대 정책 주목
AI 기반 사회적처방 건강관리소, 초고령사회 통합 돌봄 모범 사례 꼽혀 의료 비용 절감‧삶의 질 향상 지역 건강관리 체계 전환 가능성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가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예방 중심 통합 돌봄의 선도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수완‧우산‧송정 총 3대 권역에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를 구축,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