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앞장
“정성가득 밑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강진군 성전면 새마을부녀회가 소외되고 홀로 사는 관내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개선하고 따뜻한 안부를 전하기 위한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송정희 회장 집에서 회원 15명이 모인 가운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홀몸어르신 건강찬(饌) 마음잇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모인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손을 걷어붙이고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손질해 영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