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단지 인근 주민 대상 건강모니터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산업단지 인근에 장기간 거주한 주민의 건강상태를 확인해 지역 여건에 맞는 체계적인 환경보건 관리방안 마련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환경보건센터와 함께 광산구 하남동과 수완동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산업단지 인근 주민 건강모니터링’을 추진, 오는 15일까지 참여 주민 100명을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인근 주민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체내 중금속 및 화학물질 노출 수준 등을 확인해 지역 주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