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
익산시, 취약계층 낡은 집 고쳐 ‘안심 보금자리’로 – ‘주거환경 토탈케어’로 취약계층 1가구에 2,500만 원 상당 집수리 – – 단열·천장·욕실 보수부터 도배·장판까지…안전하고 쾌적하게 – 익산시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던 취약계층 가구의 집을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로 바꿨다. 익산시는 전북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주거환경 토탈케어…
곡성군, 재가 중증장애인에 폭염·감염 대응키트 전달
전남 곡성군이 본격적인 더위를 앞두고 거동이 불편한 재가 중증장애인 가정에 여름철 재난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 곡성군 주민복지과는 지난 29일 재가 중증장애인 30명의 가정을 찾아 폭염·감염 예방을 위한 대응키트를 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과 각종 자연재난에 취약한 중증장애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제공기관과 읍·면사무소가 함께 참여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