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취약계층 ‘한파 걱정’ 덜고 ‘온기’ 더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겨울 한파를 대비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등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온(溫) 마음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28일 “오는 11월 20일까지 사업비 3,900여만원을 투입해 취약계층 470세대에 난방비와 먹거리 꾸러미, 방한용품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방한용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세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