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지원자 23.5% 급증…패키지지원 선정대학보다 높았다
전북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원자 3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북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507명 모집에 30,641명이 지원해 8.74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4,812명보다 5,829명, 23.5% 증가한 수치다. 모집인원이 전년보다 206명 많아지기는 했으나 지원자 증가 폭이 이를 크게 웃돌면서, 경쟁률도 지난해 7.52대 1에서 8.74대 1로 상승했다.…
전남대 연구비 총액 2,382억, 전국 8위 ‘연구중심대학 경쟁력 입증’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가 연구비 수혜실적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년 대학정보공시 「연구비 수혜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 전임교원이 지난해 수혜한 연구비는 총 2,382억8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대학 가운데 8위,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2위에 해당한다. 특히 연구비 총액은 전년도 2,033억에서 2,382억으로 349억 증가했다 증가율은 17.2%로, 거점국립대 내…
거점국립대-교육부-IBK기업은행, 지역 혁신기술 사업화 창업 생태계 활성화 맞손
전남대학교를 비롯한 9개 거점국립대학교와 교육부, IBK기업은행이 대학이 보유한 우수 기술의 사업화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역거점국립대학교와 교육부, IBK기업은행은 7월 28일 서울 중구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대학 혁신기술의 사업화와 지역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혁신기술의 사업화와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겸…
거점국립대-교육부-IBK기업은행, 창업 생태계 구축 ‘맞손’
전북대학교 등 거점국립대학교와 교육부, IBK기업은행이 대학 보유 기술의 사업화와 이를 연계한 육성·투자 지원 및 대학 교육환경 발전을 통해 혁신기술의 사업화 및 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회장 충남대 김정겸 총장)와 교육부, IBK기업은행은 7월 28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대학 혁신기술의 사업화와 지역 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겸…
전북대 등 4개 대학생 140명, 독도에서 나라사랑 되새기다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거점국립대학교 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나라사랑의 의지를 다졌다. 전북대는 경북대, 전남대, 충남대와 함께 4개 거점국립대 학생 140명이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대에서 국토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국가관을 확립하는 한편, 대학 간 유기적 소통과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