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 140여 명, 삼호읍 거리 청소 나섰다
– HD현대삼호·한국산업인력공단과 용당리 환경정화, 폭죽 사용 자제 캠페인도 – 영암군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 140여 명이 삼호읍 거리 청소에 나서 자신들이 생활하는 지역을 함께 가꿨다. 영암군은 지난 22일 삼호읍 용당리 일원에서 HD현대삼호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관계자,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국가별로 구역을 나눠 용당리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