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 유산을 거닐다’…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 10월 9일 개막
◇ 10월 9일부터 3일간, 순천 원도심 및 매산등 선교유적 일원에서 개최◇ 유산 벨트화·킬러콘텐츠·로컬 패키지 삼박자로 체류형 야간관광 활성화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순천 원도심 일원과 매산등 선교유적, 순천향교 일원에서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빛 아래, 유산을 거닐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개방·관람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역사적 가치를 깊이 체감할 수…